한국전쟁 이야기1 현충일에 멈춰야 하는 이유, 이름조차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 현충일, 그냥 쉬기만 하는 날이 아닙니다6월 6일은 현충일(顯忠日),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단지 빨간 날'로만 인식하죠.우리가 오늘을 살 수 있게 해준 누군가의 희생, 그 이름 없는 이름들을 기리는 날입니다.📸 태극기가 걸린 조용한 아침📍 왜 하필 6월 6일일까요?현충일은 단순한 국경일이 아닙니다.보릿고개로 대표되는 음력 4월 보름 무렵, 가장 배고팠던 시기였던 이 시점은국가와 민족을 위한 충절을 기리는데 있어서 상징적인 의미가 크기에1956년부터 6월 6일로 지정됐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현충일 이야기 5가지묵념 시간은 '오전 10시' — 전국 사이렌이 울리고 1분간 멈추는 애도의 시간입니다.현충원엔 군인뿐 아니라 소방관, 경찰, 민간 유.. 카테고리 없음 2025. 6. 5. 이전 1 다음